만기에 원금을 상환받을 수 있는 상환권과 투자 후 일정기간 이후부터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보통주 전환권을 가진 하이브리드형 투자상품으로 원금 상환의 안정성과 주식 전환의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어 투자자에게 유리한 투자방식입니다.
목표금액
200,083,300원
투자가능 최소수량
4구좌
1구좌당 금액
133,300원
발행예정 구좌수
1,501구좌
연 이자율
7%
이자 지급주기
3개월
만기일
2028. 09. 08
전환청구기간
투자자가 채권을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기간(발행일로부터 6개월 후-만기일 기준 5영업일 전)으로, 전환청구 기간은 프로젝트별 발행기업에 따라 다를 수 있음
2026. 03. 08
~
2028. 09. 01
1주당 전환가액
주식으로 전환할 시에 적용하는 주식의 가격입니다.
133,300원
청약기간
2025. 08. 13 ~ 2025. 08. 27
배정일
2025. 09. 05
납일입
2025. 09. 08
발행일
2025. 09. 08
증권 입고일
2025. 09. 08
배정방법
목표금액 내 선착순 배정
청약증거금 예치기관
신한은행
명의개서 대리인
한국예탁결제원
변동 사항
· 1차 증액(2025.08.20)
목표금액 : 50,120,800원 → 200,083,300원
비고
· 기업가치(Pre-money Valuation) : 6,003,565,400원 ( ☞기업가치 산정 근거 바로 가기 ) · KB증권은 내부 정책 상 1,000원 미만 단위 금액 입고가 불가능하니, 금액 조정 또는 다른 증권사 이용을 부탁드립니다.
· 배정방법(목표금액 내 선착순 배정)에 따라 미배정 또는 일부 배정이 될 수 있으며, 배정되지 않은 청약금은 투자예치금 가상계좌로 환불(2025.09.04)됩니다.
투자포인트
01.국내 유일 수산물 유통과 데이터를 결합한 딥테크 기반 플랫폼 기업으로, 데이터 기반 유통 분석 플랫폼 ‘씨차트(SeaChart)’, 원료 소싱 최적화 서비스 ‘스마트 아웃소싱 솔루션(S.O.S)’, B2B 식자재 유통 플랫폼 ‘씨픽(SeaPick)’을 통해 수산물 유통 밸류체인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
02.수산물 유통의 데이터화를 통해 국내·외 식자재 시장의 혁신을 주도하고, 주요 성과 지표를 기반으로 사업 성장을 객관적으로 도출(씨차트 분석 및 S.O.S 솔루션 실행을 통해 2024년도 약 41억원의 매출 달성, 전년 대비 5배 성장)
03.수산물 산업 분야에서 20년 이상 수산물 산지·어획·가공·유통·수출입 등 전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국내 주요 수산기업, 외식업체와의 거래 및 품목 협업 사례를 다수 보유하고 있는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직
04.벤처인증 기업으로 투자금액 전액 소득공제 가능
소득공제·이자계산기
연소득(과세표준)
원
투자금액
원
소득공제
소득공제액
소득공제율
3천만 원 이하 100%
3천만 원 초과 5천만 원 이하 70%
5천만 원 초과 30%
0원
(투자금액의 0%)
공제전
공제후
과세표준
0원
0원
소득세액
0원
0원
절세금액
0원
예상 수익
소득공제 혜택 (지방소득세 포함)
0원
이자(연 7%, 36개월)
0원
총 수익
0원
투자금액 대비 수익률
0%
·소득공제 혜택은 소득의 유형(근로소득, 사업소득), 공제 항목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19년 9월 설립된 ㈜씨라이프사이언스랩(대표: 정영인)은 국내 유일 수산물 유통과 데이터를 결합한 딥테크 기반 플랫폼 기업으로서, 국내외 수산물 가격·수급·원산지·대체 어종 데이터를 기반으로 유통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씨차트(SeaChart)’, 외식업체 대상 식자재 공급 플랫폼 ‘씨픽(SeaPick)’, 그리고 글로벌 수산물 소싱을 최적화하는 ‘스마트아웃소싱솔루션(S.O.S)’을 통해 수산물 밸류체인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씨라이프사이언스랩은 단순한 IT 기업이 아니라 국내 수산물 유통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며 공급망 전반을 분석하고 실행까지 연결할 수 있는 독보적인 역량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는 정영인 대표를 포함한 핵심인력들이 수산물 산업 분야에서 20년 이상 경험한 전문가들로서, 수산물 산지·어획·위판·가공·유통·수출입 전 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국내 주요 수산기업·외식업체와의 거래 및 폼목 협업 사례를 다수 보유하고 있어 가능합니다. 이러한 전문성은 데이터를 해석할 때 수치 이상의 의미를 도출할 수 있고 산지별 품질 특성, 계절별 어획 시기, 가공 적정성 등 현장에서만 얻을 수 있는 정성적 통찰력을 분석 시스템에 접목할 수 있게 합니다.
현재 국내 수산물 시장은 연간 9조원 규모로 거대하며 전통적인 수산물 시장은 기후변화, 국제 정세, 공급망 리스크 등 외부 변수에 크게 영향을 받는 구조입니다. 특히 우리나라 수산물 소비량의 약 70%는 수입산이고 원산지와 어종 또한 매우 방대합니다. 그러나 국내 수입업체와 유통업체에서는 ‘정보 비대칭’과 경험과 직관, 단기 시세에 의존한 ‘비효율적인 의사결정 구조’로 다음과 같은 문제들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❶ 글로벌 공급망이 기후변화, 정치적 갈등, 무역 규제 등 외부 변수에 취약한 구조임에도 수입업체들은 사전에 가격 변동을 예측하지 못하고 대체 전략을 세우기 어려워 수입원료 가격의 급등락과 불확실성 문제가 야기됩니다. ❷ 공급처에 대한 의존성과 협상력 부족으로 동일한 해외 가공공장을 국내 여러 업체가 개별적으로 접근함에 따라 협상력이 분산되고 원료 단가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하는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습니다. ❸ 수요자 맞춤 정보 부족으로 재고 리스크 및 납기 불안정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는 각 가공업체나 외식업체의 경우 자신들의 수요패턴에 맞는 데이터를 확보하지 못해 원료 구매와 재고 운용의 불확실성을 지속적으로 겪고 있으며 이는 곧 생산 차질과 납품 문제로 이어집니다. ❹ 정부의 정책 수립 기반이 되는 실시간 수산물 데이터의 부재로 인해 해양수산부를 비롯한 공공기관이 수산물 수급·가격 데이터를 일원화하여 관리하지 못하고, 물가안정 정책과 수입량 조절, 비축 전략 수립 시 실시간 정보부족으로 인해 한계에 봉착하게 됩니다.
이와 같은 구조적 문제는 결국 공급자 중심의 불투명한 유통구조를 만들어내고 수입업체, 유통사, 가공공장, 정부 등 시장 참여자 모두에게 비용 증가와 리스크 확대 문제를 야기합니다. 씨라이프사이언스랩은 수산물 유통 및 수입 시장에서 발생하는 ‘정보 비대칭’과 ‘비효율적인 의사결정 구조’를 데이터 기반의 분석, 예측, 협상 시스템으로 해결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수산물 유통시장을 보다 투명하고 예측 가능한 시장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공급망 위기가 반복되고 식량 안보와 원자재 가격 불안정성이 증가하면서 데이터를 활용한 예측·분석의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데이터 분석시장은 연평균 27% 이상 성장 중에 있으며 수산물 분야에서도 디지털 전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씨라이프사이언스랩은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하여 데이터 기반 유통 분석 플랫폼 ‘씨차트(SeaChart)’, 원료 소싱 최적화 서비스 ‘스마트 아웃소싱 솔루션(S.O.S)’, B2B 식자재 유통 플랫폼 ‘씨픽(SeaPick)’을 개발하여 수산물 유통 밸류체인을 통합하고 있으며, 수익성 뿐만 아니라 시장 예측력과 확장성까지 확보하는 구조로 계속 업그레이드하고 있습니다.
❶ 씨차트(SeaChart)는 데이터 기반 수입 의사결정 지원 솔루션으로, 국내외 수산물의 수입량·가격·원산지·계절성 등의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여 특종 어종의 수급 불균형이나 가격 급등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고 대체 가능한 어종과 원산지를 추천합니다. 이를 통해 수입업체와 가공공장은 보다 안정적이고 계획적인 원료 확보가 가능해지고, 공급리스크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으며 특히 해양수산부, 관세청 등 정책기관을 위한 리포트 기반의 공공서비스로 확장할 수 있어 물가안정 및 수급조절 정책 수립에도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습니다. 씨차트의 수익모델은 수산 대기업과 수입업체 대상의 B2B 유료 데이터 구독료(가격·수급 예측 리포트 및 대시보드 제공, 건당 300만원), 해양수산부 및 관세청 등 정책기관 대상의 B2G 정책자문형 데이터 분석 및 컨설팅비(데이터 기반 리포트 제공 등, 건당 1,800만원), 생성형 AI 기반 수급 예측 및 정책 시뮬레이션 기능을 제공하는 SaaS형 분석 플랫폼 이용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25년 초에 구독형 SaaS 서비스 개발까지 완료하였으나, 데이터의 희소성과 경쟁력을 유지하고 수산물 원료조달 및 유통 분야에서 차별화된 협상력과 판매전략을 갖기 위하여 현재는 외부 공개형 구독서비스가 아니라 컨설팅 형태로 제공하고 있으며, 일정 수준 이상의 안정적인 매출이 확보되면 AI를 결합해 구독형 SaaS로 전환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❷ 스마트 아웃소싱 솔루션(S.O.S)은 국내 대기업 및 수산가공공장 대상의 원료 공급 시스템으로 단순한 수입 대행이 아니라 데이터 기반의 글로벌 협상 전략을 기반으로 한 실물 중심의 실거래 플랫폼입니다. S.O.S를 통해 베트남, 러시아, 중국 등 주요 수산물 생산국의 가공공장과 실시간 정보를 공유하고 수입업체 또는 가공공장의 수요에 맞춰 최적의 조건으로 원료를 사입하여 공급하고 있으며, 반복적인 고단가 B2B 거래를 기반으로 하여 수익성과 예측 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의 중개업 기반 수산 유통 구조보다 훨씬 더 정밀하고 실행력 있는 공급 전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익구조는 사입형 원료 공급 방식으로 해외공장에서 직접 원료를 매입하여 컨테이너 단위로 공급하고, 반복 계약 기반의 매출 구조이기 때문에 LOI 기반 연간 6~10건 이상 반복거래를 통해 매출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씨픽(SeaPick)과 연계하여 동일 원료를 소용량으로 식자재시장에 재판매함으로써 원가 회전율을 제고하고 유통을 확장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향후 미국/유럽과 중국의 공동구매방식(GPO)으로 확장하여 글로벌 수산 플랫폼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입니다.
S.O.S 도입 후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약 50억원 이상의 누적 거래 실적을 기록하며 본격적인 매출을 창출하고 있으며 베트남, 러시아 등 주요 원료 산지의 가공공장과의 공급 계약 및 LOI를 통해 안정적인 수입 채널을 확보하였습니다. ❸ 외식업체 대상 수산물 식자재 유통플랫폼 씨픽(SeaPick)은 수요 데이터를 기반으로 품목 제안·반복 주문·지역별 인기 품목 분석 등의 기능이 구현되고 있으며, 박스 단위 소용량 상품 공급 방식과 콜드체인 당일 배송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콜드체인 기반의 박스 단위 유통을 위해 현재 기존의 콜드체인 간선망(부산 3만톤급 냉동창고 100개)과 지선망(서울,경기 도매업체 150개) 인프라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서울,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시범 운영 중이며, 향후 광역시 단위의 확장 및 스마트 오더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정기구독형 수익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입니다. 씨픽은 원가 및 품질 경쟁력으로 50%의 높은 재구매율(월 3회 이상 주문 기준, 반복 거래율 60% 이상) 유지하고 있으며 2024년 하반기 새벽배송 서비스 개시 후 월 평균 매출 증가율 10% 이상(월 반복 매출 5천만 원 이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재 씨픽을 통해 거래하고 있는 외식업체 수는 100개 소 이상입니다.
씨라이프사이언스랩의 3가지 솔루션은 단순한 식자재 유통 플랫폼이 아닙니다. 수산물 공급망을 데이터로 분석하고 예측하며 전략적으로 연결하는 딥테크 기반 플랫폼으로 경쟁사 대비 압도적인 경쟁력과 확장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❶ 딥데이터 기반의 공급망 정보를 제공합니다. 자체 개발한 씨차트를 통해 주 단위로 수산물 수급 데이터를 분석하고, 어종별 가격변동과 수입량 변동, 대체 어종 및 산지 제안 등을 수행합니다. 이는 경쟁사들이 제공하지 못하는 고차원적 의사결정 지원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❷ 스마트 아웃소싱 솔루션(S.O.S)을 기반으로 실물거래를 실행합니다. 단순히 플랫폼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베트남, 러시아 등에서 직접 수입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가공공장에 원료를 납품하는 사입형 공급모델을 병행하는 ‘데이터→거래→공급’이 하나의 가치사슬로 연결되는 구조입니다.
❸ 정부 및 정책기관과 연계 가능한 유일한 수산 데이터 플랫폼입니다. 이는 단순 플랫폼을 넘어 해양수산부 및 관세청 등 정부기관에 수급 불안, 물가 불안정에 대응하기 위한 수입조절 및 가격 안정보고서를 납품할 수 있는 정책형 데이터 리포트 플랫폼 기능입니다.
❹ GPO(Group Purchasing Organization) 기반의 공동 협상 시스템 구조입니다. 국내 최초로 도입 중인 수산물 GPO 시스템을 통해 동일 원료공장을 대상으로 복수의 국내 바이어들이 개별 협상하는 비효율 구조를 개선하고, 공동 협상 및 집단 구매를 통한 단가 절감 및 안정공급을 실현합니다. 이는 기존 플랫폼과 무역회사에서 제공하지 못하는 고도화된 구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씨라이프사이언스랩은 수산물 유통의 데이터화를 통해 국내·외 식자재 시장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으며, 주요 성과 지표를 기반으로 사업 성장을 객관적으로 도출해 나가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성장 지표는 매출입니다. 2022년 매출 약 1.7억 원에서 2023년에는 약 8억 원으로 전년 대비 372%의 성장을 이루어냈으며, 씨차트 분석 및 스마트 아웃소싱 솔루션(S.O.S) 실행으로 2024년도에는 약 41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5배 성장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단순한 거래가 아닌 데이터 기반 전략적 사입·납품 모델이 시장에서 실질적인 수요와 반복거래를 이끌어낸 결과로 평가됩니다.
또한 해양 수산의 스마트화를 위한 수산물 이력제 고도화 및 데이터 표준화 등 공공기관의 사업 및 연구과제(해양수산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많은 성과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QR 코드를 활용한 수산 유통 전주기 이력 추적 시스템」 특허 취득은 수산물의 생산부터 소비까지 전 과정을 QR 코드로 연결하여 유통의 투명성과 식품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이 외에도 2024년 2번의 국가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으로 데이터 신뢰성 검증을 완료하였으며, ‘풀무원 서스테인허브 OI’에 최종 선정되어 PoC를 통한 실효성 검증 기회를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2025년 7월에 신용보증기금이 운영하는 ‘혁신스타트업 성장지원 프로그램 퍼스트펭귄 기업’으로 선정되어 본격적인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20억원 규모의 보증 및 금융 지원 확보).
씨라이프사이언스랩은 단순한 상품 중개와 유통이 아니라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과 글로벌 수산 공급망 최적화가 가능한 인프라를 구축하여 누구나 정확한 정보에 기반한 수산물 구매와 유통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통해 ‘수산물 유통의 표준을 바꾸는 기업’,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산 데이터 딥테크 기업’으로 성장해갈 것입니다.
비전 및 목표
비전
목표
조직 구성
조직도
인적 구성
수산물 유통, 데이터 딥테크, 온라인 커머스 분야 등에서 10년 이상의 실무경험을 갖춘 전문가들로 구성
→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실용적인 솔루션을 완성
사업분야
데이터 딥테크 기반 수산물 유통 플랫폼
위 3가지 서비스를 서로 유기적으로 연동한 통합 플랫폼 구조로 운영하고 있으며, 수산물 수요-공급-유통-정책 분석 전 과정을 하나의 데이터 흐름으로 연결하고 있음
사업배경
대한민국 수산업의 정보 비대칭과 비효율적인 유통구조를 근본적으로 혁신
단순한 상품 중개나 유통이 아니라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과 글로벌 수산 공급망 최적화가 가능한 인프라 구축을 통해 수산업 종사자들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여
누구나 정확한 정보에 기반한 수산물 구매와 유통이 가능하도록 만들고자 함
대한민국 수산물 시장의 현황
① 수산물 소비량의 약 70%가 수입산에 의존
연간 수입시장 규모: 약 9조원
원산지와 어종이 방대함
- 오징어, 고등어, 명태 등 중분류 373종
- 다수의 해외제조공장과 수입업체 (해외제조공장 약 6만5천개, 수입업체 약 2만4천개)
* 출처: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한국의 밥상 국적
② 수산물 유통 및 수입 시장의 문제점
정부의 정책 수립 기반이 되는 실시간 수산물 데이터의 부재
- 해양수산부 등 공공기관은 수산물 수급·가격 데이터를 일원화하여 관리하지 못함
- 물가안정 정책, 수입량 조절, 비축 전략 수립 시 실시간 정보 부족으로 대응에 한계
수입 원료 가격의 급등락과 불확실성에 대한 대응 부재
- 글로벌 공급망이 기후변화, 무역 규제 등 외부 변수에 취약한 구조임에도 수입업체들은 사전에 가격 변동 예측 및 대응 전략이 부재
공급처에 대한 의존성과 협상력 부족
- 동일한 해외 가공공장을 국내 여러 업체가 개별적으로 접촉함에 따라 협상력이 분산
- 원료 단가가 비정상적으로 상승하는 구조가 고착화
수요자 맞춤 정보 부족으로 인한 재고 리스크 및 납기 불안정 문제
- 가공업체와 외식업체는 자신들의 수요패턴에 맞는 데이터를 확보하지 못해 원료 구매와 재고 운용의 불확실성 문제를 겪고 있으며
→ 생산 차질과 납품 문제로 이어짐
경험과 직관에 의존한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는 구조
- 정보 비대층 구조 → 수산업 종사자들의 정보 격차 해소 필요
- 비효율적이고 공급 변동에 취약
※ B2B 수산물 유통 시장 구조
솔루션
데이터 기반의 분석, 예측, 협상 시스템을 통해
수산물 유통시장을 투명하고 예측 가능한 시장으로 전환
① 구조적인 문제를 기회로 전환 가능
글로벌 공급망 위기가 반복되고, 식량안보와 원자재 가격 불안정성이 증가하면서 데이터를 활용한 예측·분석의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
- 글로벌 데이터 분석시장은 연평균 27% 이상 성장 중
- 수산물 분야의 경우도 디지털 전환이 진행 중
②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
데이터 기반 수산 유통 분석 플랫폼 ‘씨차트(SeaChart)’, B2B 식자재 유통 플랫폼 ‘씨픽(SeaPick)’, 원료 소싱 최적화 서비스 ‘스마트 아웃소싱 솔루션(S.O.S)’ 개발을 통해 수산물 유통 밸류체인을 통합
수익성 뿐만 아니라 시장 예측력과 확장성까지 확보하는 구조로 계속 업그레이드 중
B2B 수산물 유통시장의 디지털 혁신 솔루션 → Q · D · C 해결
핵심 역량
국내 수산물 유통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는 딥테크 기반 기업로 공급망 전반을 분석하고 실행까지 연결할 수 있는 독보적인 역량을 보유하고 있음
① 수산물에 특화된 빅데이터 기반 분석 역량
해양수산부, 수협, 관세청 등 공공데이터부터 글로벌 수산무역 통계, 자체 실거래 데이터를 통합하여 주 단위로 정제·적재된 약 5천만 건 이상의 수산물 유통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가격 변동 분석, 수급 예측, 대체 어종 및 원산지 추천, 시기별 수입 전략 설계까지 수행할 수 있는 고도화된 분석 플랫폼(씨차트)을 운영
→ 수산물 산업 내 경쟁사와 비교할 수 없는 정밀도와 확장성 보유
② 실거래 중심의 실행력과 사입 기반 수익모델 확보
데이터를 분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마트 아웃소싱 솔루션(S.O.S)을 통해 직접 수입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가공공장에 납품까지 실행하는 사입 기반 유통모델을 구축
이를 통해 단순 수수료가 아닌 거래 단위당 1억원 이상, 마진율 5~8% 수준의 실질 매출 구조를 확보
반복계약 기반의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유지
③ 정부 및 공공정책을 지원할 수 있는 데이터 리포트 역량
단순 B2B 유통을 넘어, 정부의 물가 안정·수입 조절 정책 수립을 위한 실시간 리포트 및 시뮬레이션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는 기술과 경험을 보유
※ 해양수산부와의 시범 협력 경험을 통해 정책용 보고서의 틀을 확보하였고, B2G 데이터 플랫폼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입증
④ 글로벌 공급망과 연결된 실무형 무역 네트워크 구현
대표를 포함한 경영진 모두 수산물 무역 및 유통 현장을 20년 이상 경험한 전문가로 구성
베트남, 러시아, 중국 등 주요 원산지 국가의 수산가공공장 및 물류 파트너들과 직접 거래와 협상, 품질관리, 물류 검수까지 수행할 수 있는 글로벌 운영 능력 보유
※ 수산물 산업에 대한 현장 감각과 기술 역량이 결합된 팀 구조는 단순 분석이나 유통을 넘어 실질적 전략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데 있어 독보적인 경쟁력임
사업내용
1. 씨차트_SeaChart
데이터 기반 수입의사결정 지원 솔루션
개요
국내외 수산물의 수입량, 가격, 원산지, 계절성 등의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여 특정 어종의 수급 불균형이나 가격 급등 위험을 사전에 예측하고 대체 가능한 어종과 원산지를 추천
이를 통해 수입업체와 가공공장은 보다 안정적이고 계획적인 원료 확보가 가능해지며 공급리스크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음
또한 해양수산부, 관세청 등의 정책기관을 위한 리포트 기반의 공공서비스로 확장할 수 있어 물가안정 및 수급조절 정책 수립에도 실질적인 기여가 가능
핵심 기능
①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 지원 플랫폼
가격, 수입량, 원산지 데이터 등 정보 비대칭성 해소
② AI 기반 시계열 예측 알고리즘
주요 어종의 가격·수급 예측 제공
③ 대체 어종·대체 산지 추천 기능 탑재
공급 부족 발생 시 즉각적인 솔루션 제공
① 데이터 기반 의사 결정 지원 플랫폼
가격, 수입량, 원산지 데이터 등 정보 비대칭성 해소
② AI 기반 시계열 예측 알고리즘
주요 어종의 가격·수급 예측 제공
③ 대체 어종·대체 산지 추천 기능 탑재
공급 부족 발생 시 즉각적인 솔루션 제공
※ 수입 타이밍 결정을 위한 체크리스트
❶ 최근 수입 단가 추이 확인
4~12주간 가격 흐름 → 선구매 or 대기 전략 수립
❷ 수입량 및 수급 변화 확인
총 수입량·수출국 점유율 변화 → 공급불안조기 감지
❸ 수출국·원산지별 리스크 분석
정치·기후·항만·통제 리스크 → 수입 일정 조정 판단
❹ 대체 어종 또는 산지 존재 여부
품질·단가·가공적합성기준 비교 → 리스크 대응책 마련
❺ 과거 계절성 및 시계열패턴 분석
일정기간 동일시기수입 데이터 → 계절적 타이밍 예측
❻ 이상 감지 및 급등 알림 내역
씨차트 급등 시그널 이력 확인 → 조기 대응 및 모니터링 강화
씨차트 제공 데이터
* 씨차트 구성 메뉴
수입 종합 정보
수입 국가 정보
연도별 수입 추이
수입 변동 알림 & 월별 추이
* 보유 데이터
특징
① 기술적 기반
공신력 있는 출처 기반
해양수산부·관세청 등 공공데이터 + 글로벌 수산 정보 활용
전문가 중심의 정제 및 표준화
어종·원산지·HS코드 등 현장 경험 반영하여 정밀 분류
실거래 기반 분석 검증
수십건의 실거래와 비교하여 모델 신뢰성 확보
② 실행력 및 의사결정 효용
의사결정에 직접 활용
수입 타이밍·대체 어종 판단 등에 실질적 적용
정량+정성 해석 융합
기후·정세 등 변수까지 반영한 고도 분석 제공
준 실시간 파이프라인
수입 신고 후 평균 1주일 이내 업데이트 → 시장 반응 속도 우위
수익모델
B2B 유료 데이터 구독료
수산 대기업, 수입업체 대상 가격·수급 예측 리포트 및 대시보드 제공
B2G 정책자문형 데이터 분석비 (데이터 컨설팅비)
해양수산부, 관세청 등 정책기관대상 데이터 기반 리포트 제공
* SaaS형 분석 플랫폼 이용료
생성형 AI 기반 수급예측·정책 시뮬레이션 기능
씨차트는 2025년 초 구독형 SaaS 서비스 개발까지 완료하였으나, 데이터의 희소성과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수산물 원료조달 및 유통 분야에서 차별화된 협상력과 판매전략을 갖기 위하여 현재는 외부 공개형 구독서비스가 아니라 컨설팅 형태로 제공하고 있음
일정 수준 이상의 안정적인 매출이 확보되면 AI를 결합해 구독형 SaaS로 전환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계획임
① 수산물 어종별 데이터 이용료
② 고객 유형별 데이터 컨설팅비
③ 고객 유형별 데이터 활용 목적
개발 성과
① 현재 초기 분석 대시보드 및 사용자별 리포트 자동 생성 기능이 구현된 상태
② 데이터는 해양수산부, 수협, 관세청, 글로벌 수산무역 통계 등 공공 및 민간 출처로부터 수집되며 주 단위로 정제·갱신되는 데이터베이스가 이미 구축 완료됨
③ 일부 수입업체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베터 테스트 및 시범 리포트 납품도 완료한 상태이며 2025년에는 영어 버전 UI와 글로벌 사용자용 서비스까지 확장 예정
2. 스마트 아웃소싱 솔루션(S.O.S)
국내 대기업 및 수산가공공장 대상 원료 공급 시스템
개요
단순한 수입 대행이 아니라 데이터 기반의 글로벌 협상 전략을 기반으로 한 실물 중심의 실거래 플랫폼으로 베트남, 러시아, 중국 등 주요 수산물 생산국의 가공공장과 실시간 정보를 공유하고 수입업체 또는 가공공장의 수요에 맞춰 최적의 조건으로 원료를 사입하여 공급하고 있음
반복적인 고단가 B2B 거래를 기반으로 하여 수익성과 예측 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으며 이는 기존의 중개업 기반 수산 유통 구조보다 훨씬 더 정밀하고 실행력 있는 공급 전략임
핵심 기능
① 씨차트(SeaChart) 연계 데이터 분석
원가 절감의 적정가격 제공
② 수산물 원료 직접 해외 수입
필요한 시점, 납기 준수의 공급 안정화 제공
③ 수산 전문성, 안정적인 품질
고객사 가공 목적 맞는 맞춤형 공급 전략
① 씨차트(SeaChart) 연계 데이터 분석
원가 절감의 적정가격 제공
② 수산물 원료 직접 해외 수입
필요한 시점, 납기 준수의 공급 안정화 제공
③ 수산 전문성, 안정적인 품질
고객사 가공 목적 맞는 맞춤형 공급 전략
수익모델
단기적인 수익성에 의존하지 않고 반복적이고 안정적인 수익 구조
컨테이너 건당 1억 원 이상 평균 10건 이상 반복 수주 (건당 10% 마진)
사입거래 기준 반복성+규모+대체공장 협상으로 총 마진 확보
사입형 원료 공급
해외공장에서 직접 원료 매입 → 컨테이너 단위 공급
반복 계약 기반 매출 구조
LOI 기반 연간 6~10건 이상 반복 거래
씨픽(SeaPick)과 연계한 유통 확장
동일 원료를 소용량으로 식자재시장에 재판매
→ 원가 회전율 제고
확장 모델
① 스마트 아웃소싱 솔루션 → 공동구매방식(GPO)으로 확장 (미국/유럽, 중국 방식)
어묵 원료 구매 고객이 부산어묵 → 삼진어묵 등으로 확장, 구매력 증가
컨테이너 물량 추가 확보, 타고객에게 재판매 → 이익 극대화 구조 설계
씨픽과 연결: 남는 어묵원료를 소량화하여 유통 → 중소 어묵 제조사도 혜택
※ 미국/유럽, 중국의 공동구매방식
② 어묵 원료부터 시작, 글로벌 수산 플랫폼으로 확장
어묵 원료(연육) → 고등어 → 오징어 등으로 확장
BWT 기반의 글로벌 헤드쿼터(HQ) 추진 * BWT(Bonded Warehouse Transaction): 보세창고도거래 방식
국내 및 아시아 유통 기반 글로벌 수산 플랫폼 추진 * 노르웨이·남미 등 글로벌 수출국과 공식 협력체계 구축
성과
①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약 50억원 이상의 누적 거래 실적을 기록하며 본격적인 매출을 창출하고 있음
② 베트남, 러시아 등 주요 원료 산지의 가공공장과의 공급 계약 및 LOI를 통해 안정적인 수입 채널을 확보하였음
※ 고객사: 부산어묵, 삼진어묵 등 중견 가공공장 및 식자재 기업
③ 스마트 아웃소싱 솔루션 서비스는 단순 유통을 넘어 대체 어종 제안, 원산지 분석, 물류 조건 협상까지 포괄하는 실행 중심의 전략서비스로 운영 중임
3. 씨픽(SeaPick)
외식업체 대상 수산물 식자재 유통플랫폼
* 식품 대기업 대상은 ‘씨픽’과 ‘스마트 아웃소싱 솔루션(S.O.S)’을 통해 사입업체 또는 가공공장의 수요에 맞춰 최적의 조건으로 원료를 공급하고 있음
개요
외식업체 대상 수산물 유통 플랫폼으로 서울, 경기 지역을 중심으로 시범 운영 중이며, 박스 단위 소용량 상품 공급 방식과 콜드체인 당일 배송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음
수요 데이터를 기반으로 품목 제안·반복 주문·지역별 인기 품목 분석 등의 기능이 구현되고 있으며 향후 광역시 단위의 확장 및 스마트 오더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정기구독형 수익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임
핵심 기능
① 수요 데이터 분석
품목 제안·반복 주문·지역별 인기 품목 분석 등 수요 데이터 구현
② 유통구조 개선
콜드체인 기반의 박스단위 유통구조로 식자재 구입비용 절감
③ 전문가 네트워크
안전한 수산물 식자재 공급
※ 콜드체인 인프라
* 현재 씨픽(SeaPick)은 기존의 콜드체인 간선망과 지선망 인프라를 활용 중
간선망 이용: 부산 3만톤급 냉동창고 100개 (보관율 50%)
지선망 이용: 서울·경기 도매업체 150개 (배송 효율 50%)
① 수요 데이터 분석
품목 제안·반복 주문·지역별 인기 품목 분석 등 수요 데이터 구현
② 유통구조 개선
콜드체인 기반의 박스단위 유통구조로 식자재 구입비용 절감
※ 콜드체인 인프라
* 현재 씨픽(SeaPick)은 기존의 콜드체인 간선망과 지선망 인프라를 활용 중
간선망 이용: 부산 3만톤급 냉동창고 100개 (보관율 50%)
지선망 이용: 서울·경기 도매업체 150개 (배송 효율 50%)
③ 전문가 네트워크
안전한 수산물 식자재 공급
* 콜드 체인(cold chain): 콜드체인어류, 육류, 청과물 따위의 식료품을 생산지로부터 소비지까지 저온으로 유지하여 신선도를 떨어뜨리지 않고 유통시키는 체계
제공 서비스
① 국내 연근해산 수산물 직소싱
② 해외수입 수산물 직소싱
③ 국내 HACCP 수산물 가공 (공장)
④ 3단계 수산물 검품 시스템
⑤ 수산물 식자재 분석 컨설팅
⑥ 수산물 이력 확인 QR 서비스
운영 성과
원가 및 품질 경쟁력으로 50%의 높은 재구매율 유지
- 반복 거래율: 60% 이상(월 3회 이상 주문 기준)
2024년 하반기 새벽배송 서비스 개시 후 월 평균 매출 증가율 10% 이상
- 월 반복 매출: 5천만 원 이상
씨픽을 통해 거래한 외식업체 수는 100개 소 이상
* 고객 평가(후기)
시장규모
실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시장은 국내 수산물 수입 및 가공 유통 시장 중 데이터 기반 수입전략과 공급망 최적화 솔루션을 필요로 하는 B2B 수요처임
이 중 가공 및 유통을 위한 수입 원료 비중은 약 60% 수준으로 추산: 약 5조원
씨라이프사이언스랩이 현재 제공 가능한 데이터 분석, 공동구매(GPO), 수입 대행 및 대체어종 제안 기능은 약 5조원 중 중견 가공공장, 수입 유통업체, 외식프랜차이즈 HQ 등 ‘데이터 기반 수급 전략’에 관심있는 기업군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임
→ 현재 기술적으로 지원 가능한 범위와 유통 채널 확장 등을 고려할 때 약 1.5조원~1조원 수준의 시장에 실질적으로 접근 가능하다고 판단됨
수입 수산물 시장 현황
수협중앙회 수산경제연구소의 ‘2024 수산경제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수산물 소비량은 지난 9년간(2013~2021년) 증가세이며, 연평균 증감률은 3.4%로 지속적인 소비 증가 추세에 따라 수산물 소비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수산물 수입액은 지난 10년간(2013~2022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연평균 증감률은 6.0%로 지난 2013년 38억9500만 달러에서 2023년 63억8162만 달러로 30억 달러 가량 증가함
- 코로나19 이후 2019년, 2020년에 일시적으로 감소했으며, 2021년 이후 반등하며 2022년에는 역대 최고 수입액을 기록
기후 변화에 따른 해양환경 변화 등으로 국내 어업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2024년 기준 수산물 수입액이 70억 달러(약 9조원)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 주요 10대 공급국가: 중국, 러시아, 베트남, 노르웨이, 페루, 미국, 인도, 일본, 대만, 태국 등 순이며 총 94개 국가에서 수입되고 있음
수익모델
분석(데이터), 공급(소싱), 유통(식자재)을 유기적 연결하여 수산물 밸류체인 완성
☞ 상세한 수익구조는 ‘사업내용’ 참조
사업성과
매출성과
씨차트(SeaChart) 분석, 스마트 아웃소싱 솔루션(S.O.S) 실행으로 매출 5배 성장
☞ 세부 매출 내역은 ‘기업가치 산정근거’의 5개년 제무재표 참조
정부 사업 참여
해양 수산의 스마트화를 위해 공공기관의 사업 및 연구과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많은 성과를 내고 있음
① 수산 유통 및 데이터 관련 정부과제 참여
10억 원 규모의 정부 과제 수행으로 검증된 실행력과 데이터 역량 보유
② 연구 과제 수행
③ 관세청과의 관세율 적용 승소
역할
수입 수산물의 HS코드 분류와 FTA 관세 적용 근거를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
- 해당 품목이 FTA 우대세율 적용 대상임을 입증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 수행
- 씨차트(SeaChart) 데이터를 통해 원산지·어종별 데이터, 국제 무역 규정을 종합 분석, 관세청 심사 대응 자료를 마련하고, 이를 통해 법적·행정적 논리와 실증 데이터를 동시에 제시함
주요 성과
수입시, 해당 원료의 관세율 분류 오류를 바로잡아 FTA 우대세율 적용을 인정받음
동일 품목 수입기업들의 향후 협상·관세 적용에도 활용 가능한 표준 분석·소명 절차 제시
씨라이프사이언스랩의 데이터 기반 무역·유통 컨설팅 역량 확인 및 공공기관 협업 신뢰도 강화
개발
QR코드를 활용한 수산 유통 전주기 이력 추적 시스템 특허 획득
목적
수산물의 생산부터 소비까지 전 과정을 QR코드로 연결하여, 유통 투명성과 식품 안전성을 확보
구성
❶ QR코드 생성 모듈: 어획·양식 시점에서 개체·로트별 고유 QR코드 발급
❷ 데이터 통합 서버: 생산, 가공, 수입, 유통, 판매 단계별 정보를 실시간 업데이트
❸ 이력 조회 플랫폼: 소비자·유통업체·기관이 스마트폰 또는 웹으로 QR코드 스캔 시 즉시 이력 확인 가능
특징
❶ 전주기 통합성: 어획지·양식장 정보, 위판·수출입 기록, 냉동/냉장 상태, 가공·포장 정보까지 일괄 관리
❷ 실시간 정보 갱신: 유통과정에서 발생하는 상태 변화(온도, 위치, 보관이력 등)를 클라우드 기반으로 실시간 업데이트
❸ 데이터 위·변조 방지: 블록체인 또는 해시 기반 검증 로직 적용 가능, 위·변조 시 식별 가능
❹ 소비자 접근성 강화: 별도의 앱 설치 없이 모바일 기본 카메라로 QR코드 스캔 가능
❺ 공공·민간 연계 확장성: 관세청, 해양수산부, 식약처 등 공공 데이터와 연계해 통관·검역·이력제 데이터 자동 반영
공모전 수상
두 번의 국가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으로 데이터 신뢰성 검증 완료
① 2024년 해양수산 비즈니스·공공서비스 공모전 최우수상
* 해양수산부에서 데이터에 기반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행정서비스를 혁신하고,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음
② 제12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최우수상
* ‘공공데이터 창업경진대회’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민간의 아이디어가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진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해 공공데이터 민간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대회임
혁신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선정
신용보증기금이 운영하는 ‘혁신스타트업 성장지원 프로그램 퍼스트펭귄 기업’으로 선정(2025년 7월 16일)
퍼스트펭귄 제도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미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선발해 보증과 컨설팅, 글로벌 진출, 투자 연계 등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신용보증기금의 대표적인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임
* 이번 선정으로 20억 원 규모의 보증 및 금융 지원을 확보함
기타
① 부산 수산물 식자재 연합 출범
최근 수도권 중심으로 변화된 수산물 식자재 유통구조와 수산물 식자재 사용자들의 정보비대칭성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수산물 식자재 전문회사 16개사로 구성된 부산수산물식자재연합(BSFA) 출범
② 수산물 물류 혁신 클러스터 조성
복잡한 수산물 유통구조와 정보비대칭성으로 인해 높아진 수산물 식자재 물류비용을 혁신적으로 낮추기 위해 수산물 물류 혁신 클러스터를 조성
한국수산식품안전연구소(소장 김태진)와 데이터 기반의 수산물 식자재 안전성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
PoC를 통한 실효성 검증 기회 확보
① 풀무원 서스테인허브 OI 최종 선정
풀무원이 론칭한 자체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서스테인허브(SustainHUB)’에 최종 선정되어 일정 기간 PoC(Proof of Concept)를 수행
- 풀무원과 함께 혁신 과제 수행을 통해 실제 사업화 가능성을 검증
- 최종 협업 대상으로 선정된 기업된 우수기업에는 전략적 투자도 검토
서스테인허브 모집 분야: 지속가능식품, Ag-Tech & Blue-Tech, AI/DX, 디지털 헬스케어, ESG 등 총 5개 분야
② 고려저축은행 수산물 담보 대출 평가 서비스
정의
씨차트의 수산물 데이터 분석 역량을 활용하여 고려저축은행이 보유하거나 담보로 제공받은 수산물의 가치와 유통 가능성을 정량·정성적으로 평가하는 서비스
특징
실거래 데이터 기반 평가
금융기관이 참고할 수 있는 객관적인 수치 제공
속도와 정확성
수일 내 평가 가능, 준 실시간 시장 데이터 반영
금융·유통 연계성
대출 실행 이후 담보물의 매각·유통까지 지원 가능
* 수산물 담보 대출평가 서비스 제공방식
❶ 담보 수산물 현황 조사
어종, 원산지, 규격, 가공 상태 등 기본 정보 확인
담보대상 수산물의 적정 수입가격 확인
❷ 시장가치 평가
씨라이프사이언스랩 분석 데이터를 활용하여 해당 어종의 최근·과거 시세, 수입량·수요량 추이, 계절별 변동성 분석
안녕하세요,
제가 남아있던 금액보다 더 많이 투자를 하는 바람에
일부는 목표금액 안으로 투자했는데, 나머지는 초과를 한 것 같습니다...
현재 구시대적인 해양 유통 시장에 혁신을 가져오고, 수온변화로 인한 어종의 변동에 대응하기 위해 발생하는 수요를 담당할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이듭니다.
지위만 공고하게 지켜나가면 괜찮은 기업으로 성장할 것 같아서 꼭 모두 투자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 초과한 부분에 대해서도 배정을 할 예정이 있는지 여쭙고자 질문을 남깁니다.
뿐만 아니라 4년 M&A를 통해 회사를 매각하려는 계획도 있으신 것 같은데, 이 분야에 대해 자신감도 있고 열정도 있는데 IPO까지 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또한 추후에 매출이 나오면, 홈페이지나 로고 디자인을 재구성해서 회사의 이미지를 조금 세련되게 제시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씨차트같은 경우는 언어만 바꾸면, 국내에 국한되지 않게 해외에도 공급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이 부분은 국내 기업으로 'Tridge(트릿지)'를 참고하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먼저, 초과 청약 관련하여 문의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본 펀딩이 펀딩포유 플랫폼을 통해 진행된 프로젝트인 만큼, 펀딩포유의 운영 정책을 확인한 후 정확히 안내드리겠습니다.
그 외 회사 운영 관련 질문에 대해서는 아래와 같이 답변드립니다.
1. M&A와 IPO 관련 (Exit 전략)
저희는 중장기적으로 IPO(코스닥 상장)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만, 글로벌 식품 대기업이나 물류사가 전략적 M&A를 제안할 경우에도 적극적으로 열어두고 있습니다. 이는 저희가 보유한 "데이터 딥테크 기반 수산물 유통 플랫폼(씨차트·S.O.S·씨픽)"이 단기간 내에 대기업에게 매력적인 전략적 자산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IPO는 1차 목표, M&A는 전략적 옵션으로 병행 검토하고 있습니다.
2. 회사 이미지(홈페이지·로고) 재구성 필요성
적극 동의합니다. 실제로 2025년 사업추진 계획에도 CI/BI 브랜드 고도화 및 마케팅 브로셔 제작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회사의 이미지가 투자자와 고객의 신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매출이 안정화되는 올해 안에 홈페이지 UI/UX 개편, 글로벌 고객을 위한 다국어 홈페이지 제작, 로고 및 브랜딩 고도화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현재는 정부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우선적으로 홈페이지 UI/UX 개편을 진행 중이며, 9~10월 중 리뉴얼 오픈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3. 씨차트(SeaChart) 해외 확장 및 Tridge 비교
씨차트(SeaChart)는 현재 국내 데이터를 기반으로 서비스되고 있지만, 이미 다국어 UI/UX 개발 및 글로벌 데이터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Tridge(트릿지)가 글로벌 농식품을 다루는 B2B 거래 플랫폼이라면, 저희 씨차트는 수산물에 특화된 데이터 딥테크 플랫폼이라는 차별성이 있습니다. Tridge(트릿지)를 경험하신 저희 고객 분 모두가 씨차트(SeaChart)가 "수입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데이터 솔루션"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관심이 있으시다면, 별도 연락을 통해 씨차트(SeaChart)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해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씨라이프사이언스랩입니다.
문의주신 초과 청약 관련 사항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증권형 크라우드펀딩 운영기준에 따라 청약은 목표금액까지만 배정 가능하며, 초과된 금액은 자동으로 환불 처리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러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 질문이 있습니다.
새소식의 증액 관련 내용을 보면, 최대 2억까지 증액할 예정이라고 하셨습니다. 보통 기업 입장에서는 최대한 많은 금액을 펀딩받고자 할텐데, 2억으로 한정한 이유가 있을까요? 당초 크라우드펀딩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2억으로 픽스된 것인가요? 물론 전환사채라 이자 부담도 작용했을 것으로 예상해봅니다만~
이번 증액 한도를 2억 원으로 설정한 이유는, 단순히 ‘최대한 많이 조달’이 아니라 조달 자금의 효율성과 투자금의 즉시 활용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했기 때문입니다.
당사는 이번 전환사채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운영자금(Working Capital)으로 집중 투입하여, S.O.S(스마트 아웃소싱 솔루션)의 사입(직매입) 모델 전환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대량 구매·가격 협상력을 확보하고, 단기간 내 매출총이익률(GPM)을 높이는 것이 1차 목표입니다.
2억 원이라는 규모는 단기간 내 실행 가능한 매입 물량과, 물류·운영 사이클에서 자금이 묶이지 않으면서, 투자자분들께 가시적인 성과를 조기에 보여드릴 수 있는 적정 수준으로 산출한 결과입니다.
즉, 무리한 조달 규모보다는 목표 달성을 위한 최적 규모로 설정하여, 조달 직후 곧바로 성과 창출에 집중하려는 전략입니다.
2024년 씨차트(SeaChart) 개발이 완료되면서, 2023년까지 씨차트 개발에 소요된 비용(인건비) 7.19억 원을 무형자산으로 계상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회계상 ‘전기오류수정이익’이 반영되어 미처분이익잉여금(결손금)이 개선되었고, 그 결과 자본총계가 증가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회계상의 변화가 아니라, 핵심 기술자산 완성 → 자본 반영 → 재무구조 안정화로 이어진 성과입니다. 당사는 이 기술자산을 기반으로 향후 매출·수익성을 확장할 수 있는 확실한 성장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투자자 관점에서 상환여력·반복성·마진 변동성을 확인하려 합니다.
답변이 어려운 부분도 있을듯하여, 답변 가능하신 부분안에서 고객명·단가는 비공개로, “구간(범위)” 답변이면 충분합니다.
1. 표 산술 오류 정정
「5개년 매출 상세 내역」의 2026E/2027E 단위×업체수 합계가 일부 불일치 하는 듯 합니다(예: 2026E 씨픽 2,000×3≠5,000, 2027E S.O.S 69×790≠53,820 등). 정정표를 부탁드립니다.
2. 실제치(’24 실적, ’25H1 누계) 및 GPM 정의
부문별(SeaChart/컨설팅, S.O.S, SeaPick) 매출·매출총이익을 구간으로, 그리고 GPM 계산 시 포함 원가 항목을 명시 부탁드립니다. 원재료·물류/관세·보관(콜드체인)·환손·재고평가손 포함 여부를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3. S.O.S ‘실현’ 마진과 변동성
최근 4개 분기 컨테이너 실거래 기준 GPM 평균/표준편차(구간)를 부탁드립니다. 목표치가 아닌 실제치를 요청드립니다.
4. 반복성과 집중도(고객 기준 정의로)
* Top3 고객 매출 비중(%)과 반복 매출 비율(계약/LOI 기준)을 구간으로 공유 부탁드립니다(예: Top3 35~45%, 반복 60~70%).
* 30/60/90일 코호트 재구매율을 요청드립니다. 신규 유입월 기준 1/3/6개월 잔존·재구매율을 고객수·매출 기준 각각으로 부탁드립니다.
5. 현금흐름·상환능력(구간)
현재 현금 및 현금성 자산, 이자부 차입금, 최근 12개월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이자비용)을 구간으로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운전자본 리스크 판단을 위해 최근 6개월 DSO(매출채권 회수일수)와 재고회전일수의 평균/구간도 부탁드립니다.
6. CB 하방 요약
이번 전환사채의 담보 여부, 선·후순위, 재무약정(코버넌트), 조기상환, 리픽싱 조항을 요약 부탁드립니다. 선순위 채권(은행·보증부 등)이 있다면 규모와 우선순위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당사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지고 상세한 질문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요청 주신 내용에 대해 공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성실히 답변드리겠습니다.
1. 표 산술 오류 정정
「5개년 매출 상세 내역」의 2026E/2027E 단위×업체수 합계가 일부 불일치 하는 듯 합니다(예: 2026E 씨픽 2,000×3≠5,000, 2027E S.O.S 69×790≠53,820 등). 정정표를 부탁드립니다.
(답변)
(1) 2026E 씨픽
- 기존: 2,000 × 3 = 5,000 (불일치)
- 정정: 2,000 × 2.5 = 5,000
※ 엑셀 입력 시 반올림 과정에서 발생한 오류
(2) 2027E S.O.S
- 기존: 69 × 790 = 54,510 (불일치)
- 정정: 69 × 780 = 53,820
※ 실제 엑셀 데이터를 전달했으나, 상세페이지 작성 과정에서 수치 입력 오류 발생
*2025.8.11 상세보기에 정정사항 반영되었습니다.
2. 실제치(’24 실적, ’25H1 누계) 및 GPM 정의
부문별(SeaChart/컨설팅, S.O.S, SeaPick) 매출·매출총이익을 구간으로, 그리고 GPM 계산 시 포함 원가 항목을 명시 부탁드립니다. 원재료·물류/관세·보관(콜드체인)·환손·재고평가손 포함 여부를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답변)
저희 BM은 3가지이며, 각각의 BM의 GPM 구조가 상이합니다.
(1) SeaChart/컨설팅의 GPM
- SeaChart/컨설팅 매출원가: 직접 투입 인건비 + 데이터 가공·분석 비용
- 현재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해 발생하는 비용은 "직접 투입 인건비"만 발생함. "데이터 가공·분석 비용"은 발생하지 않음
- 2024년의 경우 초기/ 신규 데이터 수집·모델 개선 비용이 발생하였으나, 2025년 현재 데이터 수집 등의 비용이 발생하지 않으므로, 일정 시점 이후 고정비 비중이 줄어 GPM 70% 이상도 가능하다고 추정함
(2) S.O.S의 GPM
- 매출원가
① 수산물 원재료 원가
② 물류비용(CY→냉동창고 입고) + 냉동창고 보관비용 등(물류비용에는 관세를 포함하며, 통관 시 발생하는 세금은 원가에 반영됩니다.)
- 외환차손익 등
① 해외공장과 T/T 또는 은행 AT SIGHT 거래로 진행. 따라서 Usance(연지급수입)에 따른 외환차손익은 발생하지 않음
② S.O.S는 "거래처"를 보유한 상태에서 거래가 이루어지므로, 자사는 거래처와 계약 당시 "적절한 계약환율"로 거래를 결정하며, 은행과의 선물환을 결정한 상태에서 거래가 이루어지므로, 별도의 외환차손익이 발생하지 않음
- 재고자산평가손익 등
① 거래처와의 계약에 따른 거래이므로, 기말 재고자산 평가를 별도로 하지 않음. 수입 통관 후 재고자산 양수도를 통해 거래를 종결함
(3) 씨픽의 GPM
- 매출원가
① S.O.S 수입원가(또는 직접 구입원가) + 간선 및 지선 콜드체인 물류비
3. S.O.S ‘실현’ 마진과 변동성
최근 4개 분기 컨테이너 실거래 기준 GPM 평균/표준편차(구간)를 부탁드립니다. 목표치가 아닌 실제치를 요청드립니다.
(답변)
우선 저희 2024년, S.O.S와 관련된 상황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2024년 전략적 목표는
- 씨차트(SeaChart) 데이터 분석 플랫폼의 사업성과 실증
- 단순 데이터 판매가 아닌, 데이터 기반 거래 매출 창출 가능성 증명
- S.O.S(스마트 아웃소싱 솔루션)를 통한 직접적인 수익 연결 사례 확보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매출 구조와 한계 요인이 분명 발생하였습니다. 특히 마진 구조에 한계가 있었는데, 그 이유는 수산물 직수입에 필요한 운영 자금(Working Capital) 부족때문이었습니다.
즉, 사입(직매입) 거래를 하지 못해(초기에는 대규모 구매 자금 확보 불가) 중개방식 위주로 진행하였는데, 중개방식은 거래 안정성 확보에는 유리하지만, 마진율이 낮습니다. 또한 중개 방식으로 시장 진입이 위험 최소화 + 거래 실적 확보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거래량 증명 > 수익성 극대화" 전략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투자금은 "사입거래"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 사입거래(직매입) 방식 → 대량 구매·가격 협상력 확보 가능 → 마진율 상승
- 마진율에 대한 계획은 "상세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그리고 수산물, 즉 1차산업의 특성상, 원료의 가격 변동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씨차트 분석을 통한 S.O.S 진행시, 높은 GPM을 달성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2024년에 씨차트를 통해 S.O.S 매출을 실제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시장에 증명하였고, 초기에는 자금 제약으로 중개방식을 택했지만, 거래 구조와 고객 기반은 이미 확보되어 있습니다. 이제 자금 투입만으로 높은 마진의 사입거래 모델로 전환이 가능하며, 이는 곧바로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이에 대해 2025년 하반기 실적에 따라, IR 과정에서 상세 근거와 함께 계속 업데이트 해 드릴 예정입니다.
4. 반복성과 집중도(고객 기준 정의로)
* Top3 고객 매출 비중(%)과 반복 매출 비율(계약/LOI 기준)을 구간으로 공유 부탁드립니다(예: Top3 35~45%, 반복 60~70%).
* 30/60/90일 코호트 재구매율을 요청드립니다. 신규 유입월 기준 1/3/6개월 잔존·재구매율을 고객수·매출 기준 각각으로 부탁드립니다.
(답변)
우선 저희 2024년 온라인 플랫폼 "씨픽"의 상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씨픽의 운영 현황 입니다.
- 직배송 개시 시점: 2024년 9월부터
- 상품수(SKU) 변화: 초기 20개 → 현재 63개
- 목표 상품수: 약 150개 (시장 점유율 확대에 필요한 최소 수준)
- 판매 지역: 현재 서울·수도권 중심, 향후 광역시로 확장 계획
- 재구매율 정의: 월 3회 이상 재구매 고객 비율
이를 바탕으로, 현재 단계에서의 한계가 발생하는데,
- 상품 포트폴리오: 63개 상품은 초기 시장 검증 단계이며,
- 목표치(150개) 대비 약 42% 수준 → 선택폭이 제한되어 고객 잔존율에 제약
- 지역 커버리지: 서울·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어 전국 확장 효과 미반영
따라서, 코호트 지표 왜곡 가능성이 있습니다. 즉, 현재 재구매율은 상품군·지역 제한의 영향으로 실제 잠재력을 반영하지 못하며, 특히 장기 코호트(3개월, 6개월)는 상품 다양성·지역 확장이 진행된 이후가 더 정확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현재 제공 가능한 코호트 재구매율은 상품군과 판매지역이 제한된 상태에서 산출된 값으로 제공할 수 밖에 없으며, 당사는 올해 상품수를 150개까지 확대하고, 판매지역을 전국 주요 광역시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이 확장 이후 재산출되는 코호트 지표가, 고객 잔존과 재구매 패턴의 실제 잠재력을 보여줄 것입니다. 초기 지표는 성장 기반을 확인하는 참고치로 제공하고, 확장 이후에는 장기적 가치가 반영된 지표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에서 "씨픽"을 검색하신 후, 자세한 내용을 직접 확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5. 현금흐름·상환능력(구간)
현재 현금 및 현금성 자산, 이자부 차입금, 최근 12개월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이자비용)을 구간으로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운전자본 리스크 판단을 위해 최근 6개월 DSO(매출채권 회수일수)와 재고회전일수의 평균/구간도 부탁드립니다.
(답변)
- 상세 내용은 본 청약 오픈시 공개되는 재무상태표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운전자금에 대해 저희는 2025년 7월 신용보증기금 퍼스트펭귄 선정으로 3년간 총 20억의 보증을 지원받게 되었습니다.
- DSO
① S.O.S: 수입 통관 후 통상 10일 이내에 판매대금 회수 후 해당 수입수산물을 양도가 이루어집니다. 컨테이너 단위 판매라, 거래 건별로 양수도가 이루어집니다.
② 씨픽: 온라인 플랫폼 판매이므로 판매 후 통상 10일이내 판매대금이 회수됩니다. 자사몰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을 통해 회수되고 있습니다. 씨픽의 경우, 판매데이터에 근거한 재고자산 사입 및 운용을 하고 있습니다.
6. CB 하방 요약
이번 전환사채의 담보 여부, 선·후순위, 재무약정(코버넌트), 조기상환, 리픽싱 조항을 요약 부탁드립니다. 선순위 채권(은행·보증부 등)이 있다면 규모와 우선순위도 함께 부탁드립니다.
(답변)
본 전환사채는 펀딩포유를 통한 일반적인 전환사채 계약 구조로 진행되며, 무담보임에도 불구하고 리픽싱(전환가액 조정)과 투명한 정보공개 의무 등 다중 보호장치가 적용되어 투자 안정성을 강화합니다.
(1) 담보 여부
본 CB는 '전환사채청약서'에 명시된 바와 같이 무보증·무담보로 발행됩니다. 담보 설정 없이도 리픽싱 및 정보공개 의무를 통해 투자자의 권익을 보호합니다.
(2) 선·후순위, 선순위 채권 규모 등
현재 당사의 선순위 채권은 신용보증기금 보증부 대출 약 15억원(2025년7월 기준)이며, 이는 운전자금 성격으로 매출 회전과 현금흐름에 맞춰 정상 상환 중입니다.
본 전환사채(CB)는 해당 선순위 채권 대비 후순위로 발행되지만, 동순위 채권이 없어 권리 희석 가능성이 매우 낮은 구조입니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외부 투자 유치를 통해 오히려 자본 확충을 통한 재무 안정성을 제고할 것입니다.
(3) 재무약정(코버넌트)
- 합병, 유무상증자, 주식분할, 자본감소 및 병합, 감자 등 회사의 자본 변동이 발생할 경우 투자자의 지분 가치 희석을 방지하기 위해 전환가격을 조정합니다.
- 조정 후 전환가격이 주식의 액면가 미만으로 되는 경우, 관련 법규를 위반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회사는 주주총회 특별결의 및 법원의 인가 등 필요한 절차를 취하여 액면가 미만으로 전환가격을 조정하고 신주를 발행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 회사가 본 전환사채 전환 전에 당시의 전환가격을 하회하는 발행가액으로 주식 또는 주식관련사채를 발행한 경우, 전환가격은 해당 하회 발행가액으로 조정됩니다.
- 발행회사는 전환가격이 조정될 경우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에 통보할 의무가 있으며, 중개업자의 홈페이지에 게재된 투자정보가 항상 최신성을 유지하도록 하고 중요한 정보 변경 시 즉시 정정해야 합니다.
(4) 조기상환(풋옵션)
전환사채청약서에는 조기 상환에 관한 명시적인 조항은 없습니다. 투자자는 리픽싱 조항을 통해 주식 전환으로 수익 회수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5) 리픽싱(전환가격 조정)
리픽싱 조항은 '전환사채청약서' 에 상세히 명시되어 있으며, 전환가 조정 사유, 방법, 액면가 미만 조정, 하회 발행가액 조정 등 구체적인 내용이 명시되어 있어 전환사채 투자자의 전환권 가치를 보호하기 위한 구조를 제공합니다.
1. “스마트 아웃소싱 솔루션(S.O.S)"은 데이터 기반 글로벌 수산물 조달 서비스로, 일반적인 단순 무역과는 달리 원가 절감 + 안정 공급 + 장기 계약 구조를 결합한 고부가가치 모델입니다.
지금까지는 중계모델을 기반으로 하였기에 매출총이익률이 시장평균(3-5%) 수준이지만, 투자 유치 후 사입모델를 진행함으로써 전통 수산물 유통 대비 2~3배 높게 형성될 것입니다(8% 이상). 또한, 해외 공급처와의 GPO 계약 물량 증가에 따라 중장기적으로 15% 이상까지 확대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 해외공장과 대량구매로 타 수입회사 대비 구입원가 최소화
- 씨차트(SeaChart) 데이터 기반으로 원가 변동 최소화·적기 매입
- 복수 산지·어종 포트폴리오 운영으로 수급 리스크 비용 절감
- 국내 대형 가공공장·식품사와 장기공급 계약 구조 확립
2. 2025년 상반기 매출 2,140,000,000원정도 입니다.
수산물 유통의 특성상 가을부터 겨울까지의 수산물 소비가 높다는 점을 고려할 때, 하반기 매출액이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갑습니다. 성공적인 투자를 기원드립니다. 아래와 같이 질문드리니 핵심적인 내용으로 부탁드립니다.
1. 매출 급성장 (2024년 전년 대비 415% 성장)과 영업이익 흑자 전환된 주요 요인은 무엇인지와 23년도 영업이익이 -3억원인 사유는 무엇인지?
2. 공공지원사업 수행 등의 현황 및 과거 이력(프로젝트 목표 등)은 어떻게 되는지?
3. 온난화 등으로 인해 수산물 시장의 가격 변동성과 수급 안정성에 대한 의존도 높을것 같은데 이에 대한 회사의 대책은 무엇인지?
1. 2024년 저희의 핵심 역량인 씨차트(SeaChart)의 완성으로, 고객들에게 씨차트(SeaChart)를 활용한 스마트 아웃소싱 솔루션이 수산물 가공공장 등에 납품 계약이 진행되었습니다. 이에 따른 매출 증가가 발생하였습니다.
2023년 영업이익 -3억원은 씨차트(SeaChart)의 개발에 따른 비용으로 발생하였습니다.
2. 저희 사업과 관련된, 수산 유통 및 데이터 관련 정부과제에 참여하였습니다.
세부 내용은 "상세보기" 중 "정부 사업 참여" 부분을 참고하시면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 온난화 등으로 인해 수산물 시장의 가격 변동성과 수급 안정성을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이 저희 "씨차트(SeaChart)"와 "스마트 아웃소싱 솔루션(S.O.S)" 입니다.
(1) 솔루션: 데이터 기반 수급 예측 시스템 운영 (씨차트 기반)
- 씨차트(SeaChart)를 통해 국내외 수산물의 어종별·산지별·계절별 가격 및 수입량 데이터 분석
- 어획량 감소, 이상기후, 공급 차질 등 외부 변수를 반영한 수급 예측 시나리오 구축
- 수급 불균형 시 대체 어종 및 대체 산지 추천 알고리즘을 통해 고객사에 안정적 대안 제시
(2) 글로벌 소싱 다변화 전략 (스마트 아웃소싱 솔루션)
- 베트남, 칠레, 페루, 알래스카 등 복수 국가·복수 어종 기반의 공급망 운영
- 기후 리스크 분산형 수급 포트폴리오 구성 → 특정 어종·국가 의존도 최소화
본 위험고지서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이라고만 합니다) 제117조의7 제4항에 의하여 귀하가 ㈜펀딩포유에 청약의 주문을 하기 전에 투자의 위험을 사전에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펀딩포유가 귀하에게 교부하는 것입니다.
1. 귀하는 ㈜펀딩포유의 홈페이지에 게재(정정)된 모집되는 증권의 취득에 따른 투자위험요소, 증권의 발행조건, 발행인의 재무상태가 기재된 서류 및 사업계획서의 내용을 충분히 확인하였습니다. (발행인이 증권의 발행조건과 관련하여 조기상환조건을 설정한 경우 이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홈페이지를 통해 반드시 확인하여야 합니다.)
2. 귀하의 투자대상인 금융투자상품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에 따른 “증권”에 해당하므로 원본손실의 위험성이 있으며, 청약증거금 등 투자한 자금의 원본을 회수할 수 없음에 따른 손실의 위험이 있음을 이해합니다.
3. 금번에 발행되는 비상장 증권의 발행이 한국거래소의 상장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며, 따라서 증권의 환금성에 큰 제약이 있다는 점과 예상 회수금액에 대한 일부 혹은 전부를 회수할 수 없는 위험이 있음을 이해하며, 본인은 이를 감당할 수 있음을 확인합니다.
4. 귀하는 시장의 상황, 제도의 변경이 있을 수 있으며, 자본시장법 등 관련법규에 근거하여 투자의 한도에 제한이 있는 경우 이를 준수하여야 함을 이해합니다.
5. 자본시장법 제117조의10제7항에 따라 전문투자자(벤처캐피탈 등)에 대한 매도 등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원칙적으로 6개월간 전매가 제한된다는 점을 이해합니다.
6. 정부가 ㈜펀딩포유의 홈페이지에 게재된 사항이 진실 또는 정확하다는 것을 인정하거나 해당 증권의 가치를 보증 또는 승인한 것이 아니며, 또한 해당 게재된 사항은 청약기간 종료 전에 정정될 수 있음을 확인합니다.
7. 청약기간 중에는 청약의 철회를 할 수 있으나, 청약기간 종료일 이후에는 청약을 철회할 수 없으며, 최종모집금액이 모집예정금액의 80%에 미달하는 경우 증권발행이 취소된다는 점을 이해합니다.
8. ㈜펀딩포유는 온라인소액증권 청약과 관련하여 별도의 수수료는 징수하지 않습니다. 다만 청약증거금 이체 시 발생하는 이체수수료는 귀하가 직접 납부하여야 합니다.
9. ㈜펀딩포유는 자본시장법에 따른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업자로서의 영업업무를 준수함으로써, 직접 온라인소액투자중개를 하는 증권을 자기의 계산으로 취득하거나, 증권의 발행 또는 그 청약을 주선 또는 대리하는 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10. ㈜펀딩포유는 발행인의 요청에 따라 투자자의 자격 등을 합리적이고 명확한 기준에 따라 제한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귀하는 위 기준과 조건에 따라 청약거래에 있어 차별을 받게 될 수 있습니다.
위 사항들은 청약의 주문 거래에 수반되는 위험 및 제도 및 청약의 주문 거래와 관련하여 귀하가 알아야 할 사항을 간략히 서술한 것으로써 귀하의 위 거래와 관련하여 발생될 수 있는 모든 위험과 중요 사항을 전부 기술한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귀하는 ㈜펀딩포유 및 관계법규를 통하여 상세한 내용을 확인하여야 합니다. 또한 이 고지서는 청약의 주문 관련 법규 등에 우선하지 못한다는 점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